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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경제 시사 뉴스

21년 8월 25일 뉴스 스크랩

by 죠선생 2021. 8. 25.

안녕하세요
죠선생의 유익한 이야기입니다.


8월 25일(수) 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 발생현황

ㅇ 신규 확진자 수 2,155 명
  (국내 2144, 해외 41)


° 지역별 현황
  (서울673 부산86 대구99 인천117 광주23 대전64 울산35 세종16 경기579 강원46 충북59 충남74 전북38 전남7 경북69 경남102 제주27)

* 정부 공식발표 전이므로 참고바랍니다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8/25)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에너지와 경기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가 +8.32%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한 영향. CEO는 많은 제품군에서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고 있으며, 가전제품과 홈시어터 일부 제품을 제외한 다른 분야에서는 매출 성장을 저해할 요인이 되지 못한다고 전함

IT 하드웨어 업체 시게이트가 -6.10%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엣지워터 리서치에서 디스크 드라이브의 수요가 9월까지 수요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신중한 전망을 전한 영향. 최근 PC 관련 수요가 약화되고 있고, 암호화폐 채굴용 대용량 드라이브 수요 역시 감소하고 있다고 전함. 다른 스토리지 업체 웨스턴 디지털 역시 -2.44% 하락.

카지노 업체 주가가 상승세 기록. 중국에서 코로나 확진자 수가 7월 이후 처음으로 0명을 기록했고,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이 정식 승인을 받은 점, 파우치 소장이 6개월 이내에 팬데믹이 관리 가능한 수준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영향. 라스베가스샌즈(+7.53%), 윈리조트(+7.00%) 등이 상승.

의료장비 업체 메드트로닉이 +3.18% 상승. 개장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액 가이던스 역시 시장 기대치보다 높은 수준으로 제시한 영향. CEO는 병원이 정상화되면서 의료 장비에 대한 수요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고, 델타 변이는 관리될 수 있는 수준으로 전망하면서 실적 전망 역시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전함.

백신 업체 주가가 전반적인 약세를 기록. FDA가 화이자의 백신을 정식으로 승인한 후 수요 기대감에 이후 주가는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이 날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주가 하락. 모더나(-4.12%), 바이오앤테크(-3.64%), 화이자(-3.10%), 노바백스(-7.17%) 등이 하락.


2021년 8월 25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정책 브리핑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상식으로 규정하고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단정 짓는다면,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 정치/외교 ]
1. 5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상직 의원(전 민주당)이 실소유주라는 논란을 빚어온 태국 저가 항공사 타이이스타에 문재인 대통령의 사위 서 모(41)씨가 '제임스'란 이름으로 고위 간부로 재직해 한국 정부에 영향력을 발휘해 타이이스타가 자금을 얻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함

2. 25일 새벽 4시 민주당 단독으로 강행처리된 언론중재법 개정안으로 야당정권퇴진운동까지 불사하며 총력저지에 나선다는 입장이지만 본회의에서 의결처리된다고함

3. 국민의힘이 부동산 위법 거래 의혹이 제기된 소속 의원 12명 중 강기윤, 이주환, 이철규, 정찬민, 최춘식 의원에 대해 탈당 권유 한무경 의원에게는 제명 조치를 했으며, 이 중 5명이 윤석열 전 총장의 대선 캠프 소속이라고함

4. 국민의힘과 합당 결렬에 반발해 국민의당을 탈당했던 주이삭 서대문구의원과 이균철 전 경기도당위원장 등 국민의당 출신 인사 2~30명이 국민의힘에 입당한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
1. 정부·장·차관·경제부처 주요일정·Money story·재난재해 및 대응·국제금융 동향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세철의 출근길 뉴스/정책 브리핑)과 출근길 Daily Report로 배포됩니다.  

2. 내년부터 한 가구에서 셋째 자녀부터는 소득과 자산 수준에 관계 없이 정부가 대학교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가구의 경우 둘째 자녀부터 대학교 등록금이 전액 지원된다고함

3. 내년 병장 급여는 올해 보다 12.5% 늘어난 67만원대로 오는 2025년이 되면 하사 임금의 50%인 96만2900원으로 인상된다고함
- 상병은 61만여원, 일병은 55만 2천여원, 이병은 51만여원으로 인상되며 내년 1인당 하루 급식비는 25.1% 인상해 만천원이라고함

4. 정부가 350개 공공기관의 경영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평가 전담기관을 만들어 평가조직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뿐 아니라 경영평가 기간 연장 등을 포함해 평가지표와 방식도 바꿔 경영평가를 고도화하고 내실화한다고함

5. 남성 경찰관이 동성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직위 해제됐으며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함

[ 경기종합]
1. 코로나19 팬데믹을 딛고 실적 개선이 이뤄지면서 올해 상반기 국내 500대 기업의 고용인원은 총 150만3천643명으로 작년 상반기 대비 1만3천667명이 증가했다고함

2. 삼성그룹이 앞으로 3년간 반도체, 바이오, 통신, 4차 산업에 총 240조원을 투자하고 4만명의 인력을 신규 고용한다고함

3. 공모규모만 10조원, 상장 후 시가총액 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LG에너지솔루션이 GM의 대규모 리콜 사태의 불확실성으로 상장 심사 기간을 연장했다고함

4. 현대제철이 자회사를 만들어 그간 불법파견 형태로 써온 사내하청 노동자를 고용하려는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현대제철 사내하청 노조원 100여명은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지난 23일부터 당진제철소의 생산부서 통제센터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고함

5. 2008년 이후 최대 규모 수주 행진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 기록 중인 수천억원의 적자와 향후 수주 시황 등 불확실성으로 조선 3사의 직원은 전년 동기 대비 1500여명 감소한 3만7845명이라고함

6. 네이버가 해외에서만 하고 있는 헬스케어사업을 국내로 확장하기 위해 전자의무기록(EMR)업체 이지케어텍에 300억원을 투자한다고함

7. 변호사를 소개하는 법률 플랫폼 ‘로톡’은 변호사법 위반이 아니라는 법무부 유권해석에 변호사협회는 반발하며 로톡 측을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했다고함

8. 오토바이는 물론 도보나 자전거 등으로 배달하는 모든 근로자를 위한 노동조합이 출범했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
1. 올 6월말 기준 금융회사에 등록된 가계(개인) 채무불이행 금액은 91조2950억원으로 지난해말 대비 4.2%)증가했으며, 이는 올 6월말 기준 전체 가계대출 잔액(1705조3000억원)의 5.4%에 달하는 규모라고함

2.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답변서에 가상화폐는 자산으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고함

[ 사회/이슈 ]
1. 전국적인 일상생활속 감염으로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55명이라고함

2. 내년 7월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강화를 앞두고, 자녀 명의로 돼있는 직장보험 피부양자에서 탈락하면 건강보험 지역 가입자로 전환되고, 재산·소득·자동차를 합쳐 적잖은 보험료를 내야 하기 때문에 은퇴 생활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함

3. 지난해 스스로 생을 마감한 학생은 148명이라고함

4. 동원산업이 추석을 맞아 선보인 소비자 가격 100만원대 최고급 프리미엄 참치회 선물세트 10개가 예약 개시 하루 만에 완판됐으며 전 세계 0.4%에 불과한 자연산 북대서양 참다랑어의 뱃살, 등살, 속살 등 총 2kg 중량으로 구성됐다함

5. 이동 통신 가입자의 정보를 입수한 대리점 직원들이 가입자의 명의로 휴대폰을 3개 개통한 후 비대면 신청을 통해 신용카드 4개를 발급해 사용했으며, 비대면 거래에서 공인인증서 역할을 하는 휴대폰이 본인 확인을 대신했다고함

6.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처분이 확정되면 의사 면허도 취소되며, 조씨가 부산대 의전원에 진학하기에 앞서 다녔던 고려대 입학까지 취소되면 조씨의 학력은 고졸이 된다고함

7. 경북 포항시가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민간투자로 길이 1.85㎞의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D사가 케이블카 차량(캐빈)을 일반에 분양하고 나서면서 10억원에 투자하면 30년간 최대 48억원을 지급한다는 조건을 걸어 계약 위배 논란이 일고 있다함

[ 국 제 ]
1.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중국 주식들이 상승세를 주도해 다우존스0.09% 상승, S&P500지수 0.15% 상승, 나스닥 0.52% 상승 마감했다고함

2. 24일(현지시간) 10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일부 국가들의 긍정적인 코로나19 소식과 원유 수요-공급에 대한 신뢰도 상승 등의 영향으로 3.05% 오른 67.6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함

3. 24일(현지시간) 12월물 뉴욕 금 가격은 0.07% 내린 1805.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함

4. 주초 5만 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이 이를 유지하지 못하자 실망 매물이 나오면서 25일 오전 6시4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2.56% 하락한 4만821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함

5. 주요 7개국 정상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지만, 미국의 반대로 대피 기한을 연기하는 데 실패했지만 탈레반을 어떤 방식으로 상대할 것인지에 대한 로드맵은 합의했다고함

6. 아프간 인구 절반인 약 1850만명이 구호 식량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가뭄이 발생해 9월이면 식량이 바닥난다고함

7. 러시아는 아프가니스탄 사태에 무력 개입할 생각이 없으며 난민을 중앙아시아 국가들로 보내려는 계획에도 반대한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
1. 가래떡을 냉장 보관할 땐 쌀뜨물이 담긴 밀폐 용기에 넣으면 떡의 수분이 마르지 않고, 쉽게 상하지도 않는다고함

2. 내년 7월부터 건강보험의 피부양자 자격은 ①사업소득이 없어야 하고 ②합산소득은 연 2000만원 이하여야 하고 ③재산 과표는 3억6000만원 이하여야 유지할 수 있으며 단 하나라도 넘지 못하면 탈락이라고함

<✍저작권자 이세철.무단 전재·배포·개작 금지>


[NH/안재민] 게임산업

- ‘B&S2’ 출시 이후 게임주 투자 전략


■ 신규 게임 성과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게임주의 특성상 26일 출시되는 ‘B&S2’의 결과가 주가에 영향을 미칠 전망. 엔씨소프트의 개발력과 게임 시장 내 영향력을 감안할 때 성공을 기대하며, 카카오게임즈의 ‘오딘’도 매출 순위가 유지된다면 주가 반등 기대

■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의 주가와 실적 동행 기대

- 엔씨소프트의 ‘B&S’ 출시를 앞두고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의 주가는 동반 약세 시현 중이나, 출시 이후 양사의 게임은 매출 순위 1~2위를 기대하며 주가도 반등할 전망

- 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전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움직이지 않고, 성공 이후 주가가 반등하는 모습을 전작인 ‘리니지M’과 ‘리니지2M’에서 보였음. 이번 ‘B&S2’에서도 유사한 모습을 보일 것

- 카카오게임즈: ‘B&S2’ 출시 이후 ‘오딘’의 매출 하락 우려로 주가가 조정받았으나, 현재 매출이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될 전망. 실적 성장, 낮은 Valuation, ‘오딘’의 대만 출시로 모멘텀 회복 전망

■ ‘블레이드&소울2’ 성공 여부에 따른 주가 변화 시나리오

1) ‘B&S2’와 ‘오딘’이 함께 1~2위를 기록할 경우
-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의 주가 동반 상승 기대
- ‘B&S2’가 현재 일매출 20억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오딘’을 넘어섰다는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오딘’ 역시 신규 게임 등장에도 매출에 큰 영향이 없다는 부분을 증명할 경우 시장의 우려가 소멸되며 주가 반등 기대

2) ‘B&S2’로 인하여 ‘오딘’의 매출 순위가 크게 하락할 경우
- ‘오딘’과 ‘B&S2’가 Light한 MMORPG 유저 중심으로 중복될 수 있어 Cannibalization이 발생할 수 있음. 카카오게임즈의 주가 하락 불가피

3) ‘B&S2’가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지 못하거나 빠르게 하락할 경우
- 엔씨소프트의 개발력과 PC게임 B&S의 성공, 게임 산업 내 영향력을 감안할 때 실패할 가능성이 낮아 보임. 하지만 성과가 좋지 못할 경우 주가 하락 가능성


📮[메리츠증권 정유/화학 노우호]

2021.8.25(수)

▶[Issue Comment] LG화학(051910):LG에너지솔루션의 나비효과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지연 보도]
- 전일(24일) 국내 언론사에 의하면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예비심사의 심사기간 연장을 신청했다는 보도
- 상장예비심사 기간 연장 신청의 근거는 GM의 리콜 결정에 따른 추가 충당금 반영 등 이익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에 근거한 것으로 추정
- LG화학/LG에너지솔루션의 공식 입장은 없음. 단, LG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이 연내 상장에 공식적으로 발언한 적 없으며, 상장 주관사 선정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으로 시장과 언론에서 정황상 추정한 것

[LG에너지솔루션의 나비효과]
-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지연 가능성에 LG화학은 단기 주가 긍정적, 중장기 상장 모멘텀 상실과 Capex 분담 우려로 주가에 부정적
- 존속 법인 사업부문들은 2차전지소재/재활용 플라스틱/바이오 등에 2025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으나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지연의 예상외 시나리오는 단기 Capex 분담 이슈에서 부정적?: 현 시점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우선순위는 중장기 사업 성장 방향성에 대한 고민 해결이 상장보다 선행될 점으로 추측됨
- LG에너지솔루션 분기별 대규모 충당금 설정으로 적정 가치에 대한 의구심 증대. 현재까지 적용했던 가치산정의 근거는 (1) 고객사, (2) 수주잔고 및 생산capa, (3) 기술/원가 경쟁력 등이 해당
- 동사는 2019년 이후 현재까지 ESS 충당금 설정을 포함한 총 4번의 분기 충당금을 설정. 최대 성장동력원이던 중대형 EV전지는 현대차 및 GM 리콜 결정에 따른 충당금 타격으로 배터리 품질 이슈, 추후 수주 활동 및 가격 협상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LG에너지솔루션의 최대 고객사 (1) Tesla, (2) GM, (3) 현대차 등 기타 OEM. Tesla와의 협업 지속 가능성(독일과 미국 내 생산capa 확보), (2) GM JV의 추가 증설, (3) 현대차와의 인도네시아 프로젝트를 제외한다면 의미있을 대형 수주가 부재
- 국내 및 중국 경쟁사의 성장속도 대비 동사의 성장성 정체구간에 진입한 점은 중장기 멀티플 de-rating 요건에 해당

[결론]
- 현 시점에 LG에너지솔루션의 중장기 성장성과 CATL과의 직접 비교한 멀티플 저평가 요인 해소 필요 보다는 사업 지속적 성장 road-map에 구간별 변수 재확인 필요
- 금주 2일간 주가 낙폭(-12.5%)에도 이익 및 사업 불확실성 해소 전에는 투자 매력도 중립
- 대안으로 국내 경쟁사 SK이노베이션과 SK이노베이션의 supply-chain에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판단


[8/25 미국 증시 리뷰 및 평가,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미국 증시 리뷰

24일(화) 미국 증시는 7월 주택 지표 부진, 27일(금) 잭슨홀 미팅 관망심리에도, 테이퍼링 지연 기대감 지속,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델타 변이 충격 완화 전망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15,019.8pt, +77.15pt)은 종가기준으로 사상 처음 15,000선을 돌파(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5%). 

업종별로는 에너지(+1.6%), 경기소비재(+0.8%), 소재(+0.7%) 등이 강세, 필수소비재(-0.8%), 부동산(-0.7%), 유틸리티(-0.6%) 등이 약세.

7월 신규주택판매는 +0.1%(MoM)로 전월(-2.6%)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했으나, 예상치(+3.6%)는 큰 폭 하회하면서 높은 주택 가격, 금리 부담 등이 주택 구입 수요 개선에 제약을 가했던 것으로 분석. 

8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는 9.0로 전월(27.0) 및 예상치(25.0)를 대폭 하회했으며, 신규주문(25.0→5.0), 출하(21.0→6.0), 고용(36.0→18.0) 등 주요 세부항목들이 대부분 부진했던 것으로 집계. 다만, 임금(47.0→50.0)은 상승하면서, 리치몬드 지역 내 제조업체들이 구인난 극복을 위해 임금 인상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
 
2. 미국 증시 평가 

8월 초까지만해도 경제 지표 부진이 시장에서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었으나, 현재는 상황이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 모습. 

지난주 금요일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의 테이퍼링 지연 시사성 발언 이후 경제 지표 부진이라는 악재성 재료를 오히려 연준이 인내심을 갖게 만들 것이라는 호재성 재료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27일(금) 비대면 형태로 하루만 치를 것으로 예정된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공식적이거나 구체적인 테이퍼링 시그널을 줄 것으로 보이진 않음. 그러나 시장이 예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대비할 수 있을 정도의 시그널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8/25 한국 증시 리뷰 및 전망,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한국 증시 리뷰

24일(화) 코스피는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우려 완화, 화이자의 백신 전면 승인, 원/달러 환율 하락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조성으로 장 초반부터 1% 넘는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의 3년간 240조 대규모 투자 소식까지 장중에 전해짐에 따라 급등 마감(코스피 +1.6%, 코스닥 +2.0%). 

업종별로는 은행(-3.8%), 의약품(-2.5%)를 제외한 운수창고(+3.7%), 철강금속(+3.6%), 음식료(+3.6%), 건설(+3.3%), 기계(+3.1%) 등 전업종이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50억원, 2,320억원 순매수, 개인이 3,570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준비하는 대기심리가 짙어지는 가운데, 최근 2거래일간 단기 급반등에 따른 단기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단기간에 급반등한 상황 속에서 잭슨홀 결과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현금 비중 확대 니즈가 생겨날 것으로 보임.

다만, 전거래일 장중 발표된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소식으로 관련 수혜 업종 및 종목군들을 중심으로 시장의 수급이 몰리면서 업종별, 종목별 차별화된 장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금주 들어 원/달러 환율의 급등세가 진정되고 있으며,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들에 대한 투자심리도 회복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이를 감안 시 최근 환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외국인들의 수급도 지난주에 비해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해줄 것이라는 기존의 전망은 유효


8월 25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제 오후 9시까지 1천93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다시 2천 명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역대 최다인 420명을 기록해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모더나 백신 공급이 확대되면서 40대 이하 연령층의 백신 접종 일정을 앞당길 수 있게 됐습니다. 추석 이후 날짜로 예약했거나 아직 예약하지 않은 사람들은 9월 6일 이후 날짜를 선택해 다시 예약하면 됩니다.

● 국내 확진자의 90% 가까이가 델타 변이에 감염된 걸로 분석되며 국내 우세종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굳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델타 변이의 경우 증상이 나타난 당일엔 바이러스 양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300배나 많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 가짜뉴스에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리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을 비롯해 정의당과 언론단체들까지 반대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오늘 본회의에서도 강행 처리할 방침이어서 충돌이 우려됩니다.

● '나는 임차인입니다' 연설로 유명한 윤희숙 의원 등 부동산 불법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12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지도부는 한무경 의원을 제명하기로 하고, 5명에겐 탈당을 권유했습니다.

● 부산대가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를 예고하면서 의사 면허도 박탈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조 전 장관은 아버지로서 고통스럽다며, 청문 절차에서 충실히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우리 정부가 탈레반을 피해 탈출하려는 아프가니스탄인들 가운데 한국에 협력한 사람들을 국내로 데려오기로 하고, 군 수송기 3대를 투입해 이송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논의한 G7 정상회의에서는 이달 말로 정해진 대피 시한 연장에 실패했습니다.

●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에서는 실업이 급증하고, 생필품 가격이 치솟는 등 경제가 공황 상태로 치닫고 있습니다. 아프간이 탈레반과 친밀한 알카에다 등 극단주의 단체의 본거지가 될 거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최근 중국에서 등장과 동시에 단숨에 화제를 낳은 아이돌 그룹이 있는데요. 평균 연령이 8살로 이들의 데뷔 소식이 SNS로 전해지자 중국 언론과 누리꾼들이 비판적인 시각을 제기했습니다. 지나치게 어린 아이돌 그룹을 보고 성장하는 변별력 없는 청소년들을 우매하게 만들 우려가 크다는 겁니다.

● 미국에서 김치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위상도 함께 올라가고 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경기에 '김치' 팀이 등장하고 캘리포니아주에선 미국에서 처음으로 김치의 날도 만들었습니다.

● 가상화폐 열풍에 편승해 '신종 투자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코인거래소 캐릭터'를 거래하면 매일 10%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에 넘어가 돈을 투자했다가 모두 떼일 위기에 처했습니다.

● 공군, 해군에 이어 육군에서도 성추행 피해를 당한 부사관이 2차 가해에 시달리다가 극단적 시도를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피해자가 신고를 했는데 가해자는 형사 처벌 없이 징계를 받고 전역했고, 한참 뒤에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여야가 군 사법개혁안에 합의를 이루면서 본회의 처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고등군사법원을 폐지하고 성범죄 등 일부 범죄는 군이 아닌 민간에서 수사와 재판을 하게 되는데요. 참여정부때부터 추진됐던 논의가 일부 결실을 맺은 거지만 개혁안에서 후퇴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습니다.

● 삼성그룹이 앞으로 3년 동안 이뤄질 투자와 고용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투자 금액만 240조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 가운데 180조 원을 국내에 투자할 예정이고 반도체와 바이오, 통신, AI 등 4대 분야에 신규 투자를 집중할 계획입니다.

● 내년도 정부 예산이 600조 원을 넘는 규모로 편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과 정부가 당정 협의를 통해 예고한 내용인데요. 특히 청년 지원책에 20조 원 이상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 정부가 중위소득 200퍼센트 이하인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대학생과, 기초·차상위 가구 둘째 이상 대학생의 등록금을 내년부터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오늘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가을장마가 계속되겠습니다. 충남과 호남·경남엔 최고 80mm의 비가 내리겠고, 제주 산지에는 100mm 이상의 장대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8월 2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상반기에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서비스

와이즈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서비스는 네이버, 쿠팡, 이베이코리아, 배달의민족 순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의 결제 추정 금액은 17조 7,485억 원으로 40.5% 증가했다. 쿠팡은 16조 1,175억 원으로 60.6% 증가했고 11번가는 14.6% 증가했다.

2. 유튜브·틱톡 등 1인 미디어, 20대 남성이 가장 많이 본다

유튜브·틱톡·아프리카TV 등 1인 미디어 플랫폼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계층은 20대 남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 따르면 20대 남성이 16.9%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10대 남성과 30대 남성이 각각 11.7%, 11.4%를 기록했고, 10대 여성이 10.9%로 뒤를 이었다.

3. 야놀자, 3년 전 끝난 서비스 계속 광고했다가 공정위 경고

야놀자가 3년 전에 끝낸 서비스를 계속 진행 중인 것처럼 광고했다가 공정위 경고를 받았습니다. 공정위는 '야놀자'가 지난 2016년 12월 '몰카안심존' 서비스를 종료했음에도 포털에서 회사 이름을 검색하면 관련 광고가 계속 노출되고 있어 거짓 광고라고 판단했다.

4. '카톡 선물하기'로 보험도 든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보험 모바일 상품권'이 출시됐다. 이커머스 플랫폼 중 보험 선물 상품을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 기존에는 보험 상품을 온라인 쇼핑플랫폼으로 판매할 수 없었으나 작년 하반기에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서 보험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게 됐다.

5.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계정, 200만 돌파

유튜브 사용자가 동영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이 출범 14여 년 만에 2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새로운 채널의 수는 2019년과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했다.

6. 알리익스프레스, '5일 내 배송 서비스' 시작

알리바바그룹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5일 배송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주문 시점부터 5일 내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 소비자를 위해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및 물류 인프라를 지속 개선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7. 데이블, 앱에 콘텐츠 제공하는 뉴스A 론칭

데이블이 모바일 앱에 뉴스와 광고 콘텐츠를 제공하는 '뉴스A'를 출시했다. 뉴스A는 제휴된 언론사 콘텐츠를 모바일 앱에 아웃링크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데이블은 뉴스A로 앱 서비스 업체는 뉴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고 사용자는 콘텐츠를 앱 안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25일)


1. 삼성이 2023년까지 3년간 반도체·바이오 등 전략사업에 240조원을 투자하고 4만명을 직접 고용키로 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3일 가석방으로 출소한 지 11일 만에 전격 발표된 대규모 투자·고용 계획임. 삼성이 투자하겠다고 밝힌 240조원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연매출 236조원을 넘고, 2018년 발표했던 투자계획 180조원보다 많음


2. 정부와 여당이 내년도 예산안에 20조원 규모의 청년사업을 편성키로 함. 지난 4·7 재보궐선거에서 청년층 민심 이탈로 참패했던 민주당이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예산 퍼주기'를 시도한다는 지적이 나옴. 24일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내년 예산안 편성 당정협의 후 "국가장학금, 청년 주거 부담 완화, 산단 취업 청년 교통비 지원 등 청년 종합 대책에 20조원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밝힘


3. 여당이 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4일 언론규제법 법안 처리를 국회 법사위에서 시도 중인 가운데 관훈클럽 등 7개 언론단체가 국회와 청와대를 방문해 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언론인 서명을 전달함. 국민의힘과 정의당 등 야당도 국회에서 법안 처리 중단을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함


4. 부동산 '영끌', 주식·코인 '빚투' 열풍으로 가계빚이 1800조원을 돌파함. 사상 최대치임. 다급한 정부가 은행권 대출중단 조치로 '급한 불 끄기'에 나섰지만 전문가들은 시중은행의 대출중단 조치 같은 '땜질식' 처방으로는 부작용만 키울 것이라고 지적함


5.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이 취소됨. 이날 결정은 예비행정처분이어서 최종 입학 취소 여부는 조씨 측의 청문 절차를 거친 뒤 2~3개월 뒤에 확정됨. 부산대는 24일 대학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씨의 입시 의혹과 관련해 공정위 조사와 대학본부 최종 검토를 거쳐 입학을 취소하는 예비행정처분 결정을 내렸다고 밝힘


6. 삼성은 24일 발표한 전략산업 투자 계획에서 향후 바이오 사업을 통해 '제2 반도체 신화'를 쓰겠다는 의지를 거듭 확인함. 삼성은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CDMO 분야에서 압도적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도 바이오 주권 시대에 대응해 바이오제약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해나가겠다"고 덧붙임


▶️2021년 8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올 신임 법관 8명 중 1명은 ‘김앤장’ 출신 → 올해 임용 예정자 157명 중 20명이 김앤장 변호사 출신, 157명 중 상위 7개 로펌서 50명... 다양성, 법조일원화 취지와는 정반대.(경향)


2. 위중증 환자 420명 역대 최다 → 생각과 달리 고령층 아닌 50대가 가장 많아. 420명 중 162명으로 38.57%. 60대 20.95%, 40대 15.24% 순. 초기 위중증 환자가 크게 늘었던 70대와 80대는 12.14%, 5.0%으로 비중 확 줄어.(한국)


3. 글로벌 TV판매 2대 중 1대는 ‘삼성 아니면 LG’ → 올 상반기 한국기업 점유율 50%, 삼성31%, LG 19%. 두 브랜드 모두 프리미엄 시장에서 선전. 소니는 9.3%로 3위.(헤럴드경제)


4. 주식투자, 자주 사고 파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수익률 낮아 → NH투자증권, 올해 1~7월 240만 개인 계좌 분석. 성별로는 여성(2.9%)이 남성(0.7%)보다 월등히 높아.(아시아경제)


5. ‘닭 튀기는 로봇’ → 교촌치킨, 첫 매장 도입. 두산로보틱스와의 협업 개발, 지난 3월부터 상용화 시험 후 도입. 조리과정 중 2차 튀김을 로봇이 직접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문화)


6. 사진 기자의 새로운 임무? → SNS를 통해 들어 온 수많은 사진 중에 어느 것이 진짜인지 가려내는 것이 이제 사진기자의 새로운 업무가 된 것 같다. 카불 공항 재개 사진도 2019년 미국 풋볼 경기장 사진으로 판명났다.(동아, 사진기자 칼럼)▼


7. 집 있으면 몇 달 새 벼락부자... 집값 폭등에 ‘일을 왜 하는지’ → ‘노동의욕’마저 꺾는 부동산 폭등. 빚내서 투자 쉬운 고신용자 유리. 고신용자 신용대출 증가율은 13.3%에서 19.6%로 늘어난 반면, 저신용자는 -6.1%에서 -9.7%로 감소했다.(경향)


8. 음식매출 ‘4분의1’ 배달앱 통해 이루어진다 → 앱 출시 10년. 2019년 1분기만 해도 매장결제 vs 배달앱 비중이 94 대 6이었으나 올 2분기엔 78대 22로 급반전 중.(헤럴드경제)
*스티로폼, 프라스틱 쓰레기는...


9. 64개 업체 중 6개사 마스크 품질 불량 → 조달청, 나라장터에 납품하는 보건용 마스크(KF94·80) 공급사 64개사 품질 점검. 6개사 부적합. 이들이 공급한 마스크 248만장에 달해.(서울)


10. ‘우겨넣다’(x) VS ‘욱여넣다’(o) → ‘안쪽으로 조금 우그러져 있다’를 뜻하는 ‘욱다’가 어원. 발음이 비슷한 ‘우겨넣다’는 잘못된 표현. ‘우기다’와는 관계 없다.(충청일보)


이상입니다
벌써 일주일의 절반입니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주가흐름과도 비슷한데요
화이팅해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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