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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경제 시사 뉴스

4월 8일 월요일 뉴스 스크랩

by 죠선생 2024.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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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죠선생의 유익한 이야기입니다.



4/8 미 증시, 고용 서프라이즈에 높아진 경기 자신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 Key Takeaways
- 미 주요지수, 주간기준 하락 기록(다우 -2.3%, S&P -1.0%, 나스닥 -0.8%)
- 3월 일자리 +30.3만개 추가…실업률 3.9%에서 3.8%로 하락
- 보우먼 연준이사 “디스인플레이션 정체. (가능성 희박) 다시 금리 인상해야 할 수도”

# 변화요인
미 증시는 고용 서프라이즈에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높은 경기 회복력에 상승 마감. 3월 일자리 증가는 시장 예상을 약 10만명이나 상회하며 ‘서프라이즈’를 기록. 이에 연준의 6월 금리인하 가능성은 50% 초반까지 하락 하였고 3번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2번으로 하향. 증시뿐만 아니라 유가, 금 등 실물자산도 강세. 국제유가(WTI)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배럴당 87달러를 기록.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금 강세에 뉴몬트, 코어마이닝 등 관련주 강세. 반면, 테슬라는 저가형 전기차 모델 양산 계획 철회 소식에 약세. (다우 +0.8%, 나스닥 +1.2%, S&P500 +1.1%, 러셀2000 +0.5%)


[04월 0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금·은·구리까지 뛴다...온스당 2300달러 돌파…사상 최고치 찍은 '금값'...美 통화정책·지정학적 이슈에 인플레 우려 겹쳐...미·중 경기 호조 전망은 은·구리값 밀어올려

☞하루 10개도 안팔려 “완전 망했다” 탕후루 난리더니…폐업 속출...2022년 말과 비교해 지난해 탕후루 전문점의 신규 가맹점 등록률 1339%

☞GTX 수요, 정부 예측과 반대로 달렸다…출퇴근하는 평일보다 주말 더 많아...하루 평균 이용객, 1만669명 수준...“나들이객·신규 수요 겹쳐 주말 이용객 더 많은 듯”

☞순천서 '79억 로또' 대박…로또가게 사장님은 얼마나 벌까...판매점 연평균 수익 3100만원 수준...일부 '명당' 판매점은 10억 달할 듯

☞올라도 너무 오른 日숙박비, '신주쿠 1박 10만원' 이제 없다...일본 호텔 객실 요금 26개월 연속 고공행진...2월 평균 요금 1만8915엔, 전년동기대비 25.5% 올라...1만엔 이하였던 신주쿠 비즈니스호텔 요금도 껑충...내국인들 "머물 수 없는 도시가 됐다" 하소연...숙박비 급증으로 인한 기업, 공무원 출장비 현실화 추진도

《금  융》

☞매력 잃은 은행 예적금 '썰물'...5대銀 예적금 한 달 만에 15조원 빠져...예금금리 낮아진 매력에 자산시장으로

☞"코인 시세보다 싸게 팔아요"…코인 사기 주의보...거래소 상장종목과 이름만 같은 가짜코인 사기...금감원 투자자 주의보

☞17년 만에 금리 인상, 日 경제 부활 신호탄 될까...일본 정부, 30년간 지속된 디플레이션 망령에서 벗어난 것으로 판단...통화정책 기조 근본적 변화엔 '글쎄'

☞도대체 미국 기준금리는 언제 내려? 연준 '태세 전환' 배경은...'역적' 파월이 '영웅'으로...금리인하 선반영한 자산시장에 엄포...금리인하는 7월 시작, 9월과 11월 예상

☞홍콩ELS 사태 마무리 국면?…배상 협상·당국 제재 ‘본격 착수’...은행권, 손실확정 투자자에 순차적 통지...중순 이후 본격 협의…실패 시 분쟁조정...금감원, 이번주 중 ‘검사의견서’ 송부

《기  업》

☞"배달비 0원" 무한경쟁…부작용은 없을까?...요기요, 쿠팡이츠 점유율 증가에 '더 센 카드' 내놔...소비자 무료배달 경쟁에 '환영'…최종가 경쟁 확대...자영업자 "비싼 요금제로 유도…음식가격 올릴 수도"

☞한화 그룹의 ‘센터’ 입증한 방산·항공우주…R&D 투자도 2배 증가...'재편으로 경쟁력 강화' 방산·우주·에너지 연구개발도 증가 추세...호주 레드백·K9 추가 수출·차세대 발사체 배경엔 R&D 확대...태양광 부문 포함한 솔루션 R&D비도 작년 첫 2000억원 넘어..."중국發 공급과잉 등 업황 부진에 기술 개발 확대가 돌파구"

☞"빅테크들, 위법 가능성 알고도 AI 학습 데이터 마구잡이 수집"...NYT "오픈AI, GPT-4 개발에 유튜브 영상 녹취해 무단 사용"...AI
경쟁 과열에…"구글·메타도 규정·저작권 무시하고 데이터 수집"

☞"저무는 전성기, 먼 자율주행" 테슬라 주가 하락 날개는 있나...1분기 판매 부진… 주가 폭락...저가차 대신 무인택시? “도박”...머스크·저커버그 재산도 역전

☞TSCM 구마모토에 제2공장 건설…日 최대 11조원 지원...기시다 총리 만난 웨이저자 회장, 추가 투자 의사 밝혀...日, 제2공장에 최대 6.5조 지원…2027년 가동 목표...기시다 "지역 경제 파급력 막대"…TSMC "양질의 일자리 제공"...반도체 부활에 사활…일각 "외자기업 세금 퍼주기" 비판도

《부동산》

☞“주사위 굴려, 제비뽑기로 순번 정해” 아파트 가구 입찰, 그렇게 ‘흔들어’ 놨으니.. 분양가만 그리 올랐나?...신축 아파트 ‘빌트인’ 특판가구 대상...‘경쟁입찰’ 선정 → “10년 간 담합 벌여‘...31개 업체.. 관련 매출 2조 상당 추정...입찰가 올려 “아파트 가격 상승 영향”

☞‘대구의 대치동’ 꿈틀...26.5억원 최고가 찍었다...학군지 대형 평형 중심 신고가 거래 나와...과거 최고가 근접한 상승 거래도 이어져

☞'영끌' 수익형 부동산, 경매시장 쏟아지지만 찬밥 신세...1분기 지식산업센터·상가·오피스텔 경매 전년 대비 80~140%대 급증...10건 중 8건 주인 못 찾아…거래량·가격도 내리막

☞"여보, 얼른 집 사자"…급매만 노리던 신혼부부들 '변심'...年 2억 버는 부부 마음 급해졌다...연 소득 2억원까지 특례대출...9억원 이하 아파트는 어디

☞혼돈의 분양시장… 수도권 역세권 단지만 북적, 지방은 ‘썰렁’...‘고분양가 논란’에도 수원·용인 역세권 단지는 인기...“미분양 소진은 수도권 일부만…금리 인하·규제 완화 필요”

《사  회》

☞한덕수 "의대 증원, 2000명 숫자에 매몰되지 않을 것"..."의료개혁 논의할 사회적 협의체 구성 계획"..."국민 피해에 유감…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만들 것"

☞경북대 의대 8일부터 수업재개…대구·경북권 의대들도 재개 움직임...예과2·본과1·2년 온라인 수업, 본과3·4년 15일 임상실습 시작...경북대 “더이상 미루면 대량 유급, 의사 국시도 못볼수 있어”...계명대, 교수 단체 사직…당초 10일 수업재개 일정 재조정...대구가톨릭대 휴학계 미제출 학생 15일부터 수업재개...영남대 “개강은 했으나 휴강중, 이달 중순 재개할 듯”

☞겁나는 ‘선거 징크스’…전국 12곳 동시다발 산불 ‘초비상’...강원 6곳·경기 2곳·충북 2곳· 대구 1곳·인천 1곳...산림청 “국민 모두 산불예방 적극 협조 부탁”

☞두달여 만에 누적 백만장 '불티'…평일 50만명 쓰는 이 카드...기후동행카드 누적판매량 100만장...청년 할인·김포골드라인 적용 등 서비스 확대..."평일 이용자 50만명"

☞내달 20일부터 건강보험 적용받으려면 신분증 챙기세요...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신분증을 제시해야 건강보험을 적용...19세 미만 환자이거나 응급 환자인 경우, 해당 병원에서 6개월 내에 본인 여부를 확인한 적이 있는 경우 등은 예외적

《국  제》

☞자유의 여신상까지 '흔들'…美 뉴욕 지진 또 올까...美지질조사국 "규모 5 이상 여진 수주 내 발생 가능성 3%"...학계, 뉴저지 일대 고대 단층대 관련 "복잡한 구조, 규명 어려워"

☞美재무, 中총리에 "과잉생산 억제 필요…양국관계 관리해야"...옐런 "지난 1년 양자 관계 더 안정화"…리창 "미중, 적수 아닌 파트너 돼야"

☞中, 美·日·호주·필리핀 남중국해 훈련 당일 해공군 무력시위...중국군 남부전구 "남중국해 분쟁 만드는 일체의 군사활동 최대한 통제"

☞러시아와 중국 손잡자 안보리 15년 대북제재 무너졌다...러시아 거부, 중국 기권에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전문가 패널 활동 시한 연장 무산돼...북, 제재 아랑곳 않고 무기체계 고도화...러시아 앞장서고 중국이 동조

☞“내 목구멍이 포도청”…노후대비 포기하는 中 MZ들...中 정년 은퇴 연령 54세...저출산, 취업난 등으로 노후대비 포기...연금제도 불신도 가중


■ 4월 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구글, CRM 기업 허브스팟 인수 타진

구글이 기업가치가 350억 달러에 달하는 마케팅 소프트웨어 기업 허브스팟 인수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왔다. CRM 역량 강화로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인수가 이뤄질 시 구글 출범 후 최대 규모 인수합병이 될 전망이다.

2. 마케터가 주목하는 마케팅 채널 1위는 구글

에이비일팔공이 발표한 2024 모바일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주요 기업 마케터들이 올해 가장 주목하는 마케팅 채널로 구글을 꼽았다. 이어서 메타(42%), 네이버(40%), 카카오(31%), 토스(24%), 당근(12%) 등이 현직 마케터들이 가장 주목하는 채널로 파악됐다.

3. 네이버, 중소상공인 성장 지원… 거래액 2배 이상 증가

네이버가 중소상공인의 사업 성장을 위해 시작한 ‘스몰 브랜딩 지원’ 사업의 브랜드 런처와 브랜드 부스터 프로그램에서 SME가 브랜드 IP를 구축하고 브랜딩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 거래액이 2배 이상 증가하고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는 등 양적∙질적 성장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4. 에이블리, 쇼핑몰 전용 AI 프로필 출시

에이블리가 쇼핑몰 상품을 온라인에서 가상 시착해 볼 수 있는 쇼핑몰 전용 AI 프로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평소 시도해 보지 않거나 관심 있는 스타일을 간접 체험 해봄으로써 구매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5. 카카오톡 펑, 짧은 소식지 ‘요즘 춘식이’를 연재한다

춘식이가 에디터로 변신해 춘식이의 일상과 카카오프렌즈의 소식을 전하는 콘텐츠로, 펑 게재 시점부터 48시간 동안 볼 수 있다. 펑은 이용자가 사진·영상 등을 올리면 24시간 이후 사라지는 서비스로 지난해 9월 출시됐다. 다만, 카카오는 별다른 이용자 호응이 없어 고심하는 것으로 보인다.

6. Z세대 10명 중 7명, 구직 시 네이버보다 유튜브

Z세대는 유튜브를 통해 취업 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선호하는 취업 콘텐츠는 사옥 투어 등 기업 소개 콘텐츠였다. 이어 네이버가 57%로 2위, 구글이 32%로 3위를 차지했다.

7. AI가 만든 이미지처럼 보이게 않게 하려는 광고 업계

광고 분야에서 생성형 AI는 제작 프로세스 속도를 올리고 개인화된 광고를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매끄러운 이미지를 만들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다. 이에 일부 마케팅 회사들은 생성된 이미지가 AI가 만든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전문가들과 협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4월 8일)

1. 410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역대 총선 가운데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4년 전 총선보다 4.59% 포인트 높아진 31.28%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총선의 최종투표율인 66.2%를 감안할 때 이번에 투표율이 70%에 육박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2. 카카오가 인공지능 전문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을 본사 조직으로 흡수합병합니다. 카카오가 자체 생성형 AI 모델인 ‘코GPT’를 연구개발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7년 카카오브레인을 별도 자회사로 설립한 지 7년 만입니다. 늦어도 상반기 내 합병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AI 원천 모델 개발에 자체 모델은 물론 외부 모델도 적극 활용해 속도감 있게 AI 기술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전략입니다.

3.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이 제5차 중동전쟁으로 확전될 위기에 몰렸습니다. 그간 대리세력을 통해 간접 참여했던 이란이 지난 1일 자국영사관 폭격사태 이후 직접 보복을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전쟁이 6개월 차에 접어든 이스라엘은 휴전은 커녕 전쟁 위험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4. 미국과 영국, 호주 3국 안보동맹인 오커스에 일본이 새로운 회원국으로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됩니다. 오는 10일로 예정된 미일정상회담과 맞물려 일본이 합류한 ‘조커스’ 출범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서로 세를 확대하려는 오커스와 중국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5.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온실가스 배출량이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7일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청정에너지로 전환해야 하는 발전 부문에서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보다 1020만t 가량 감소한 2억370만t으로 추정됐습니다. 원자력발전을 다시 가동하고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현실화하자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세가 완연히 꺾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2024년 4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G7’, 한국, 호주, 인도 더해 ‘G10’으로 개편 필요 →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 보고서 발표. 트럼프 대통령 때도 대중국 포위망 강화 차원에서 G7에 한국 호주 인도 러시아를 더해 G11으로 확대하자는 구상 내놨지만 당시 영국과 캐나다가 러시아의 참여를 반대했고 일본은 한국 가입에 반대 의견을 냈다.(매경)


2. 여론조사 공표금지 → 투표 6일 전부터 금지. 유권자의 판단력을 의심하는 시대착오적 규제라는 지적. 미, 영, 일 등은 제한 없고 프랑스, 독일은 투표 당일만 발표 금지. 외국 매체가 조사해 자국에서 발표하면 어쩔 수 없어.(중앙선데이)▼


3. 왜 막말과 비방이 공약보다 머리에 쏙쏙 들어올까? → 나쁜 정보에 더 각성되고 영향을 받는 심리적 경향성인 ‘부정성 편향’(Negativity Bias)은 본능에 가깝디. 원시시대부터 긍정적 정보보다는 모르면 큰일 나는 부정적 정보가 더 중요했다. 예를 들어 사냥감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보다 맹수를 피하려면 어디를 가지 말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했다....(동아)


4. 롯데월드, 1989년 개관 이래 첫 전세 대관 → 5일 LIG넥스원에 전체 독점 대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회사가 직원과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통째로 대관한 것. 전국 직원 4300여명의 가족 등 1만여 명 입장했다고.(중앙선데이)


5. 매년 범죄 증가?→ 숫자만 놓고 보면 범죄는 줄고 있다. 법무부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살인은 32.3%, 폭력은 29.6%, 절도는 42.7% 줄었고, 전체 범죄 건수도 20% 이상 줄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범죄에 대한 불안을 더 크게 느끼는 것은 무차별 범죄가 늘기 때문이다.(중앙선데이)

*매체의 증가로 범죄 보도가 느는 것도 것도 범죄가 늘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이유일 듯,,,


6. ‘FM’ → 원칙이나 규칙을 잘 지키는 사람을 나타내는 이 말은 군대에서 규칙과 기술 등을 설명하는 ‘야전 교범’ 뜻하는 ‘field manual’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영어권 국가의 군대에서도 사용되는 용어이지만 민간에서는 쓰지 않는 말이다.(중앙선데이)


7. ‘잔술’ 부활 → 병이 아닌 ‘잔’ 단위로 부어서 파는 잔술 판매 허용 입법 예고. 주세법에 '출고된 술을 임의로 가공, 조작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항이 있는데 잔술이 여기에 해당 소지... 그러나 현실에서 맥주, 위스키, 칵테일 등은 잔술로 판매되는데 막걸리, 소주만 막는 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있어 와.(한국)


8. 치매 환자 5년 새 31.2% 늘어 → 지난해 기준 98만 4601명.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 자료. 추정 치매 유병률은 10.41%인데, 올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치매 환자도 1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 치매환자 1명당 간병 비용 연 2112만원로...(세계)▼


9. 원전 돌아오자 탄소 발생 줄었다 → 작년 탄소 발생 2.8% 감소, 2년 연속 감소. 코로나 완화로 공장 가동 등 늘어 탄소발생 늘었을거라는 전망있었지만 원전 가동 확대 등을 통해 화석연료를 대체한 게 효과를 봤다는 분석.(한경)


10. ‘왠지’ / ‘웬지’ → ‘왠지’가 ‘왜인지’의 준말이라는 걸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반면 ‘웬’은 ‘어찌 된’ ‘어떠한’을 뜻하는 관형사다. 따라서 이어지는 말이 반드시 명사다. 웬 떡/ 웬 사람/ 웬 일/ 웬 까닭... 등처럼 명사앞에 쓰인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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